이슬람국가 지도자, 시리아 공습 ‘전장 이탈’

이슬람국가 지도자 공습 전장 이탈사건

이슬람국가 지도자

시리아 북서부 지역에서 미군 특수부대의 공습이 지하드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지도자를 겨냥했다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발표했다.

성명에서 “미군의 기술과 용감함 덕분에 아부 이브라힘 알-하시미 알-쿠라이시가 전장에서 철수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작전에 참여한 모든 미국인들이 무사히 귀환했다고 덧붙였다.

시리아 최초 대응자들은 야당이 장악한 아트메 마을에서 어린이 6명을 포함해 13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미국 헬기 여러 대가 6일 0시(현지시각 12일 오전 22시)께 이들리브주 북부에 있고 터키 국경과 가까운 이 지역에 착륙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소식통은 병력이 지상에서 강한 저항에 직면했으며 차량에 장착된 중화기 포의 공격을 받았다고 전했다.

헬기가 출발하기 2시간 전부터 총성과 포격이 들렸다.

이번 공습은 쿠라이시의 전임자인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가 2019년 10월 앗메에서 불과 16㎞(10마일) 떨어진 은신처를
급습해 사망한 이후 시리아 북서부 지역에서 벌어진 미군 특수부대 작전 중 최대 규모로 추정된다.

이 지역은 이슬람국가(IS)의 강력한 라이벌인 지하디스트 단체와 터키의 지원을 받는 반군 분파들의 거점이다.

이슬람국가

바이든 대통령과 해리스 부통령, 대통령 국가안보팀 대원들이 IS의 지도자 아부 이브라힘 알-하시미 알-쿠라이시 전장 철수를
책임지고 대테러 작전을 참관하고 있다.

시리아 북서부 지역에서 미군 특수부대의 공습이 지하드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지도자를 겨냥했다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발표했다.

성명에서 “미군의 기술과 용감함 덕분에 아부 이브라힘 알-하시미 알-쿠라이시가 전장에서 철수했다”고 밝혔다.

미국 헬기 여러 대가 6일 0시(현지시각 12일 오전 22시)께 이들리브주 북부에 있고 터키 국경과 가까운 이 지역에 착륙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소식통은 병력이 지상에서 강한 저항에 직면했으며 차량에 장착된 중화기 포의 공격을 받았다고 전했다.

헬기가 출발하기 2시간 전부터 총성과 포격이 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