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하고 싶어”…서울 전세집 떠나 강릉 단독주택으로 간 부부



“우리 강릉 가서 살까? 나 행복 하고 싶어.” 2015년 7월 서울의 한 중식당. 결혼한 지 4개월 된 남편은 짜장면을 먹다 아내에게 자신의 소망을 고백했다. 발품을 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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